㈜이마트 마산점 여름 이불 10채 기탁

㈜이마트 마산점 여름 이불 10채 기탁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명종)는 13일 ㈜이마트 마산점(점장 이상희)에서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여름 이불 10채를 기탁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이불은 1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과 요 세트 10채로 관내 중위소득 100%이내 저소득층 10세대에 전달되었다.
㈜이마트 마산점 이상희 점장은 “다가오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포근한 이불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환원하기 위한 희망나눔프로젝트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성주 사회복지과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마트 마산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 마산점은 지난달 16일 마산합포구와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하여 신학기 맞이 책상세트, KF94 마스크 2,000매를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600만원 상당의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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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