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후원자의 집’ 7호, 8호 지정

마산합포구 ‘후원자의 집’ 7호, 8호 지정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명종)는 3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후원자에게 ‘후원자의 집’ 명패를 배부하였다고 밝혔다.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는 10회 이상 정기 기탁자 혹은 연간 300만원 이상 후원하는 개인·단체를 ‘이웃돕기 후원자의 집’으로 지정하고 명패를 전달하여 이웃사랑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오늘 선정 대상은 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정기적으로 백미와 라면을 기탁해오고 있는 그린자원(대표 김석주)과 창원식자재마트(대표 이호재)로 나란히 7호,8호로 지정되었다.

윤성주 사회복지과장은 “꾸준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정을 강화하여 나눔실천 사례를 홍보를 통한 지속가능한 민간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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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