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기쁨의 순간을 담아가세요!



혼인신고 기쁨의 순간을 담아가세요!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구청장 박명종)는 혼인신고를 위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신혼부부들의 행복한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자 ‘사랑의 웨딩토퍼’를 제작하는 등 혼인신고 포토존을 새단장 하였다고 밝혔다.

혼인신고 포토존은 마산합포구청 2층 민원지적과 내에 있으며, 혼인신고한 날을 기념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화사한 꽃장식으로 꾸며진 혼인신고 포토존을 배경으로 MZ세대 취향에 맞는 ‘혼밥탈출, 오늘부터 한솥밥 1일’과 같은 귀여운 문구가 적힌 웨딩 토퍼를 들고 누구나 자유롭게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최길호 민원지적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조심스러운 시기에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만큼 신혼부부들이 행복하고 힘찬 출발을 하는데 혼인신고 포토존과 웨딩토퍼가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하는 감동행정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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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