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채소를 심으며 봄을 준비하는 발달장애인들.. (2월28일)
발달장애인들이 텃밭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을 만끽했다.
흙냄새를 맡으며 감자와 고구마 등의 씨를 심고 물을 주며 정성을 드린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채소를 정성껏 심고 가꾸며 텃밭체험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들 또한 무럭무럭 함께 커가는 기쁨을 만끽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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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