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장애물과 뜀틀을 넘으며 힘차게 달리는 발달장애인.(1월19일)

발달장애인들이 태권도를 배우며 힘찬 구령을 외친다.

이어서 태권도장을 신나게  달리며 장애물을 피하고 뜀틀넘기에 두려움도 느끼지만 힘차게 도전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태권도배우기 프로그램을 통해 차가워 지는 날씨에 움츠려지는 몸을 펴며 활기찬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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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