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이 2박3일간(3월18일~20일)경북일대를 관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경세재를 넘으며 영화"왕과사는 남자"를 함께 이야기하며 석탄 박물관에서는 석탄을 캐는 현장을 영상과 모형을 통해 함께 경험했다. 영주부석사를 보며 아름다운 건축물을 함께 감상하였으며 스카이 워크에 올라 높은 곳에서 아래를 보며 짜릿함도 함께 느꼈다. 소양강에서는 유람선을 함께 타며 세찬 물결과 시원한 바람을 함께 맞으며 주변의 절경을 함께 하며 그 즐거움은 배가 돼었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 이용자들은 2박3일간 흥미롭게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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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