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이 목재체험관을 찾았다. 맑은 하늘에 펼쳐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목재 체험관의 이곳 저곳을 찾아보며 시설 내 이용시설을 함께 즐겼으며 이후 진해루에서는 푸른 바다를 가슴으로 느끼며 주변 시설을 산책하며 또 다른 기쁨을 느낀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역 명소를 찾아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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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