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이 거창 창포원을 찾았다.
창포원은 창포가 가득한 곳으로 아열대 식물원 과 친환경수변생태정원으로 황강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다. 이곳에서 발달장애인들은 창포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발달장애인활동지원센터 뜨레봄은 유명명소를 찾아 관광을 즐기며 발달장애인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단오날에는 창포물로 머리를 감는 풍습이 있다. 창포는 잡귀를 물리치고 재앙을 막아주는 식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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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