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발달장애인과 함께 배우는 신나는 마술체험활동" (7월23일)
뜨레봄의 발달장애인이 마술공연을 관람하며 신기함에 빠진다. 마술사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율동을 함께 한다. 타올을 손에 두르고 으샤, 으샤하며 팔을 들올리며 신나게 춤을 준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마술체험활동을 통해 무덥고 지쳐가는 여름날 신선한 향기를 불어넣는 활력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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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