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발자취, 자립의 꽃 피운다”경북장애인권익협회, 2026년 「장애인 재능계발 육성지원 프로그램」 성료



□ (사)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대표이사·회장 장재권)는 법인 장애인고용자립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6년 장애인 재능계발 육성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도내 각 지회별 수료식을 개최했다.
□ 본 프로그램은 지난 2016년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총 9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도내 장애인의 재능 발굴과 역량 강화를 위한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취·창업 연계 및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 인식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올해 사업은 4월부터 8월까지 경북 도내 13개 시군지회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와 참여자들의 욕구를 반영해 4차 산업 드론 교육과정, 요리교실, 다육이 공예·라탄 공예·한지 공예 등 다채로운 생활 밀착형 맞춤 프로그램을 실시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사)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장재권 대표이사·회장은 “2016년 시작된 이래 900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할 수 있었던 것은 도내 장애인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4차 산업 기술부터 생활 공예까지 장애인이 차별 없이 스스로의 역량을 발휘하고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사)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회장 장재권)는 장애인고용자립역량강화사업인 「2026년 장애인 재능계발 육성지원 프로그램」을 마치고 도내 13개 시군지회별 수료식을 개최했다.
□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올해 사업은 참여자들의 욕구에 맞춰 4차 산업 드론 교육과정, 요리교실, 다육이·라탄·한지 공예 등 다채로운 생활 밀착형 실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 2016년부터 추진되어 현재까지 총 9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본 프로그램은 도내 장애인의 재능 발굴과 자립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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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