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더위는 이제그만"발달장애인의 물놀이 체험활동(8월14일)
무더워진 여름 발달장애인들은 물놀이장을 찾았다.
두번째로 찾은 이곳 강주학교에서 발달장애인들은 운동장에 마련된 커다란 수영장으로 힘차게 몸을 던지며 튜브에 몸을 실어 수영을 하며 물거품에 온몸 맡긴다.
경사지듯 마련된 물설매장에서 시원하게 내려오며 시원함과 즐거움을 온몸으로 느낀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의 시원한 물놀이 활동을 통해 시원함은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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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