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발달장애인이 심어둔 채소를 수확하며,,,,,(9월15일)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가을을 맞아 넓은 들녁을 함께 걸으며 텃밭을 찾아간다.
한여름에 물럭무럭 잘 자란 채소를 조심스럽게 따며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철이 지난 듯한 작은 수박을 들어 보이며 함박웃음을 짓는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풍성해진 가을을 맞으며 심고 가꾸며 정성을 다한 채소를 수확하며 즐거움을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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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