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춤과음악이 흐르는 신나는마술체험활동,," (11월5일)

발달장애인들이 신나는 음악에 율동을 더하여 멋진품을 선보인다. 둘글게 돌며 서로의 손을 치며 음악장단에 힘을 더한다.  마술사가 넣었다 빼낸 디스크의 색이 발달장애인이 가지고 있던 천조각의 색깔로 바뀌자 모두가 놀라며  커다란 박수를 보낸다. 이어서 풍선을 길게 물어 만들어낸 풍선칼을 이리저리 휘두르며 칼싸움을 해본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은 마술체험 활동을 통헤  신비한 마술의 세계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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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