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역사교실 시간에 "광복 해방이후부터 6.25전쟁까지" 의 내용으로 포츠담 회담(미국,영국,중국), 카이로 회담(미국,영국,중국), 얄타회담(미국,영국,러시아(구소련))으로 진행되어 일본의 무조건 항복이후 한국은 건국준비 위원회가 형성되었습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난타 배우기에 열심이다.강사의 하나,둘, 셋,넷, 구령과 노래소리에 맞추어 율동을 하며 힘차게 난타를 두드린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난타배우기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미술스케치 시간에 형태의 실물을 보고 그리기를 하여 난이도가 높은 미술스케치 수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실물을 보고 그리기 전 모양을 이루는 기초는 삼각형, 네모, 원형이며 이 모양으로 모든 실물형태를 그 테두리안에서 그려나가는 것을 기본으
스승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들이 카네이션 만들기에 한창이다. 스승의 은혜를 되새기는 뜻으로 만들어진 스승의날인 오늘,그동안 발달장애인들이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 꽃다발과 예쁘게 적은 편지를 통해 선생님에 대한 사랑을 전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1반,2반 합반으로 창원 단감테마파크에 다녀왔습니다. 계절의 여왕인 5월에 푸르름이 익어가는 자연과 더불어 현장체험학습을 즐겨봅니다. 우리 학생들 모두 참여하여 각반 3명씩 노래자랑을 진행하였으며 팀별 게임으로 동작일치, 스피드 게임과 1
받달장애인들은 매직봉풍선을 불어 멀리 던지며 노래에 맞추어 번갈아 박수를 치며 함께 한다.현수막에 얼굴을 비쳐보며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며 즐거운 마술을 체험한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은 마술체험활동을 통해 즐겁고 신나는 하루를 보낸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모사 이끼를 붙이며 원예활동을 함께 한다.둥근판에 모사이끼를 꼼꼼히 붙이며 나무의 푸르름을 만들어 간다. 발달장애인들은 원예활동하며 커다란 빅뜨레봄을 함께 만들며 커다란 꿈을 키운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힐링영화 시간에 “7번방의 선물” 이라는 영화를 관람하였습니다. 15년전에 개봉한 영화로 류승룡배우가 출연하여 발달장애인 역할로 열연한 영화로 그의 딸 갈소원이 예승이라는 딸로 역할을 맡아 두사람의 케미가 너무 재미있고 감동이 넘치는 영화
뜨레봄은 발달장애인의 욕구충족을 위해 이용자회의를 개최했다.발달장애인은 하고싶은 활동 하기싫은활동, 선생님께 바라는 점, 센터에 바라는 점을 함께 이야기하고 각자의 의견을 칠판에 직접 적으며 자신의 의견을 보인다. 발달장애인활동지원센터 뜨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역사교실 시간에 전근대 창원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삼국시대 이전 골포국에서 시작했던 창원의 역사는 창원도호부를 거쳐, 근대시기 마산부, 진해부로 신도시 개발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의 창원은 "의창"의 "창", "마산회원"의 "원"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실버댄스 시간으로 학생들이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사님과 신나게 몸을 풀어준후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뇌건강체조, 기본발 스텝 익히기, 어깨운동, 상체운동, 허리강화운동에 도움을 주는 운동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2026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조그마한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각자의 부모님을 생각해보며 그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았습니다.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학생들에게 모루철사로 만든 카네이션과 조그마한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미술스케치 시간에 장미를 스케치해보았으며 스마트폰에 사진을 남겨보는 법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먼저 장미뒷면에 먹지를 만들어 칠한 후 먹지를 대고 윤곽을 그려주고 회색 색연필로 윤곽을 따라그린 후 연필자국을 지워봅니다. 그다음에 연한색의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텃밭을 일구며 야채심기를 준비한다.새싹을 조심스럽게 밭으로 옮기며, 흙을 파며 하나,둘씩, 잡아 조심스럽게 심으며 물을 정성껏 뿌린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텃밭활동을 통해 야채를 직접 심고 정성껏 가꾸며 수확하는 기쁨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노래교실 시간에 옛추억의 포크송 노래를 살리며 사월과 오월의 "장미"라는 노래를 배워 보았습니다. 누구나 아는 노래로 기타의 선율로 노래를 부르면 더욱 옛추억의 향기가 생각나는 노래로, 가사가 사랑이 담긴 노래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을 장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