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1교시 국어 수업 후 2교시 토탈공예 시간에 행잉 이오난사 이끼공예를 해보기로 합니다. 먼저 이쁜 유리병에 바크를 깔아주고 그 위에 마사를 올리고 모래와 에그돌, 붉은돌을 이쁘게 깔아줍니다. 그런다음 이끼와 이오난사를 장식하였더니 멋진 이
발달장애인들 모두가 작품만들기에 한창이다.작은 액자에 밑그림을 보고 그에맞는 색깔을 찾아 아크릴 물감으로 색칠하며 정성을 다한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 모두는 미술가가 된 듯 자신의 작품만들기에 한창이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1교시 수학 수업 후 2교시 미술심리치료 시간에 내 이름으로 나를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각자 용지에 내 이름을 그리고 면봉으로 콕콕 찍으면서 이름을 꾸며보았습니다. 한 자 한 자 내가 좋아하는 색깔로 꾸미다 보니 어느새 다들
발달장애인들이 DIY체험 활동에 푹 빠져 있다.목재판에 색을 칠하고 말리며 만들어진 색상에 다시 예쁘게 칠하며 광택을 더한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목재를 활용하여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을 통해 또 다른 즐거움을 만끽한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1교시 한문 수업 후 2교시 밸런스워킹 시간에 제자리 워킹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걷기를 응용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걸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음악에 맞춰 다양한 방법으로 걷다보니 가벼운듯 하면서 운동효과가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제자리
발달 장애인들은 접시에 그림을 그렸다 지우기를 반복하며 예쁘게 색칠한다.뜨레봄의 발달 장애인들이 직접 그리고 색칠하여 만든 접시는 이후 굽는 과정을 통해 멋진 작품으로 탄생할 것이며 달 장애인들은 이런 핸드페인팅 체험활동을 통해 
공진철 치과 원장 부부 시인 등단우리 동네 치과 명의 선정에 이은 겹경사▲ [사진 설명] /진해구 공진철 치과 원장 부부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창원시 진해구 공진철 치과 원장 부부가 지난 7월, 8월 윌간 문학세계가 선정한 신인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돼 부부 시인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1교시 창체 수업 후 2교시 미술수업 시간에 방학전에 그렸던 동백꽃 방학동안 이쁘게 완성시켜 오는것이 숙제였는데 모두들 방학동안 열심히 그렸나봅니다. 각각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동백꽃이 활짝 피었네요. 오늘은 동백꽃 그리기의 마무리작업을
발달장애인들이 성주사를 찾았다.더운 날씨에도 발달장애인들은 성주사의 산책로를 맨발로 걸어보고 아름다운 자연의 산사를 가슴에 담는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건강을 지켜가고 있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1교시 영어수업 후 2교시 컵타,스포츠스태킹 시간에 좌우로 손스팟을 해보고 멋진인생 노래에 맞춰 컵타를 해봅니다. 3.3.3 규칙에 대해 한번 알아보고 방학지나고 잊었던 기억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연습을 해봅니다. 마무리체조로 오늘이 젊은날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마술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체험을 접한다.때밀이 타올을 이용하여 노래에 맞추어 율동을 하며 서로 때를 밀어주는 동작을 선보인다.또한 컴쌓기 활동을 통해 하나둘씩 컵을 쌓아보며 컵쌓는 순서와 요령을 함께 배운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K-우주항공 중심지 경남” 항공우주산업 투자자와 만나다 - 4일, 김해에서 우주항공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우주항공산업 기업·투자자 등 200여 명 참석··· 산업입지·인센티브 설명 및 현장 투어 진행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4일 김해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우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1교시 국어수업 후 2교시 노래교실 시간에 각자 좋아하는 노래를 한곡씩 불러보았습니다. 1학기때 항상 조용한 노래만 부르던 숙정학생과 동환학생이 이번 하반기에는 신나는 노래를 부르면서 분위기를 띄워봅니다. 이어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인 화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국민응급처치교육센터에서 직접 방문하여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심정지가 발생하면 시계는 잔인하게 빠르게 흘러갑니다. 심장이 멈춘 후 단 4분 내에 자발적 순환이 회복되지 않으면 뇌세포는 산소 부족으로 사망하기 시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1교시 수학 수업 후 2교시 미술심리치료 시간에 내 이름을 스케치북에 적고 꾸며본 후 한명씩 나에 대해 소개하고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알록달록 이쁘게 꾸며진 스케치북을 들고 돌아가면서 내 자신을 표현해보니 나 자신을 돌아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