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은 힘찬 함성과 함께 태권도를 배우며 스트레칭 운동에 열심이다.도장을 힘차게 달려도 보고 사다리를 조심스럽게 건너는 등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은 운동효과를 높이고 있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태권도 배우기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봄의 정취를 느끼며 길을 따라 텃밭에 이른다.텃밭에서는 밭을 일구며 호리로 흙을 만지며 채소를 심고 비닐로 덮으며 따뜻한 환경에서 잘 자라길 모두가 바래본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텃밭활동을 자연과 함께 하는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사회서비스원-더프라미스, ‘경남형 재난 돌봄 대응체계’ 구축 위해 맞손-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 및 피해지역 일상회복 지원 등 협력 강화- 27일 업무협약 체결… 민관협력 통한 지역중심 재난회복지원 모델 정립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과 사단법인 더프라미스(
뜨레봄의 발달장애인이 마술공연을 관람하며 신기함에 빠진다.신문을 접어 하트를 만드는 마술을 배우며 달걀을 조심스럽게 굴려 대나무길을 따라 살짝살짝 밀며 대나무채를 들고 함께 박수치며 즐거운 율동을 함께 한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다양한 소품을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목공예 시간에 원목박스 만들기 두번째 수업으로 저번 시간에 이어서 색칠한 스테인안쪽에 600방 사포로 한번더 샌딩해 주었습니다. 다음 작업은 2차 친환경 스테인을 발라준 뒤 한번더 샌딩하고 스테인을 발라주니 더욱 고급스럽고 멋스럽게 원목이
뜨래봄의 발달장애인 이용자들이 인권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내가 선택해요 자기결정권" 이란 주재로 이루어졌으며 영상을 보며 발달장애인 스스로 좋아하는것, 싫어하는 것을 함께 이야기 해보며 스스로 표현하고 선택해보는 기회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실버댄스 시간에 뇌건강체조와 어깨운동, 상체운동 및 손박수, 주먹박수를 주제로 진행해보았습니다. 먼저 손과 눈의 협응력을 키워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동작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또 어깨 관절을 부드럽게 하고 승모근 근육을 풀어 오십견을 예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난타를 두드리며 힘찬 하루를 보낸다.하나,둘, 셋,넷, 하는 소리에 맞추어 난타를 두드리고 멈추기를 연습하고 힘차게도 두드려보며 한껏 신이나 있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난타배우기 체험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에게 보다 활기찬 하루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미술스케치 시간에 저번시간에 배운 조형의 요소를 복습하며 컵 작품을 마무리를 하고 이번에는 약간의 난이도를 높여 마늘을 스케치 해보았습니다. 이번 작품은 명암을 스스로 정해 넣어보는 것으로 어두운 면과 밝은 면을 스스로 찾아서 명암을 색칠
발달장애인들이 2박3일간(3월18일~20일)경북일대를 관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문경세재를 넘으며 영화"왕과사는 남자"를 함께 이야기하며 석탄 박물관에서는 석탄을 캐는 현장을 영상과 모형을 통해 함께 경험했다. 영주부석사를 보며 아름
“청년 아이디어로 지역 변화 기대”경남자원봉사센터, 청년봉사단 7기 출범... 250명 본격 활동 - 21일, 창원문화원서 ‘청년봉사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월 1회 정기 프로젝트 추진... 지역 문제 해결 나서- 지난해 67회 활동 전개, 청년 봉사문화 확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노래교실 시간에 한명씩 돌아가며 원하는 노래를 불러보았습니다. 오늘 함께 부를곡은 "숨어우는 바람소리"라는 노래로, 잔잔하고 조용하게 음악을 감상해보고 불러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 외 감수광, 내하나의 사람은 가고, 18세 순이, 보약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목공예 시간에 원목박스 만들기 2차수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안쪽 스테인 작업부분에 600방 사포로 샌딩한 후 안쪽면에 2차 친환경스테인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다음 원목박스를 한개씩 조립을 해보고 문고리를 달아보았습니다. 오늘은 비가오고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힐링영화 시간에 최근에 1360만 돌파한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해보았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단종의 이야기입니다. 단종은
발달장애인들이 이용자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2박3일 여행을 앞두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발달장애인들이 지켜야할 주의사항을 함께 이야기 했다. 발달장애인들은 여행중에는 조용히 하며 선생님의 말을 잘듣고 개별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등 여러가지 의견을 직접 칠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