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19일 도내 서부권 지역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사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사천읍 무산로 21)’를 개소한다고 밝혔다.현재 국비 지원으로 운영 중인 창원, 김해, 양산에 이어 도내 네 번째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이며, 도비 지원으로는 서부권인
경상남도는 올해 10억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취약계층에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1,700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차상위계층,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한부모가족지원 대상자 등 저소득층·취약계층과 기준중위소득 100%인 이하 다자녀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이다.올해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1교시 수학 수업 후, 2교시 미술수업 시간에 인물화를 그릴 때 필요한 구성요소를 알아보고, 비례, 균형, 통일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인물화를 그려보았습니다.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
한국장애인신문 경남본부장(최칠환)은 창원특례시 노인장애인 과장, 계장 및 담당 주무관과 함께 한국장애인신문에서 제공하는 장애인의 알 권리, 정보 제공 서비스가 창원에 거주하는 6만 여명의 장애인에게도 뉴스레트 제공을 요청하였으며 특히 시각장애인들에게 더욱더 꼭 필요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8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상남도 사회보장위원회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경상남도 사회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사회보장위원회는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생활보장사업 기본방향 수립
경남도 ‘영유아 난청 검사비 및 보청기 지원사업’최우수기관 선정 - ‘신생아 및 영유아 청각조기진단·재활 심포지엄’에서 우수기관 선정- 영유아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사업 적극 추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대한청각학회에서 주최하는 제20회 ‘신생아 및 영유아
양산시,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12곳 지정경남 양산시는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 지원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4월부터 3년간 총 12개소를 재지정·신규 지정해 운영한다.이번 지정은 이달 31일 3년의 지정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경상남도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경남관광박람회(GNTF2025)’에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의 대표 입주기업 제품을 선보이고 관광창업 관련 지원사업을 홍보한다고 밝혔다.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에 총 6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경상남도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10일간 진주시를 대상으로 2025년도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다.이번 감사는 예산·회계, 대형공사, 인허가, 보조금 집행 등 기관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도민 불편을 초래한 행정처리와 위법·부당한 행정행위를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어린이활동공간을 대상으로 18개 시군과 합동으로 최근 강화된 환경안전관리기준에 대비한 오염도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시군은 환경유해인자 대상 시설을 점검하고,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료 및 마감재 등에서 시료 채취와 기본검사를 수행한다.어린이활
경상남도는 18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상남도 사회보장위원회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경상남도 사회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상남도 사회보장위원회는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생활보장사업 기본방향 수립, 의료급여기금 관리
경남도는 지역특화형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추천자를 1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난해 경남도는 우수한 외국인력을 도입하고,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에 비자제도 개선을 지속 요구했다. 그 결과, 올해부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대상과 대상지를 확
뜨레봄은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생활 지원을 위해 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발달장애인들이 안전한 생활을 위해 가전제품 안전하게 사용하기 , 안전하게 가스 사용하기 등 가정에서 흔히 접하는 가전제품 사용에 따른 안전교육과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삼호천 환경정화 활동 펼쳐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참여... 봄맞이 정화활동으로 청결한 도심 만들다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7일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 확산과 깨끗한 하천 조성을 위해 마산회원구 석전동 삼호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
경남도는 기존 대중교통망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중교통이 잘 다니지 않는 교통소외지역의 이동편의를 증진하는 ‘경남형 DRT플랫폼’을 올해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승객이 호출(앱, 전화, 호출벨)을 통해 예약을 하면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하고 다양한 방법(유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