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일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에서 치즈의 소분·판매를 허용하는 내용 등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6월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식약처는 최근 식품 영
해양경찰청은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 등 안전한 수산물 먹거리 유통 질서 확보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0월 6일까지 수입 수산물 등에 대한 특별단속 전담반을 가동한다.” 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국 외사 수사관을 단속 전담반으로
경남도,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도민과 함께 논의! - 자원순환 분야 업무추진에 기여한 유공자 22명 수상의 영예!- ‘경남도 사업장 폐기물 관리실태의 현 주소와 적정처리방안’ 토론 펼처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제15회 자원순환의 날인 9월 6일 경상남도청에서 ‘자원
오는 7일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 (이하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해 국제사회와 함께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서울을 비롯한 전 세계 곳곳에서 열린다.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2019년 12월에 제안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자 2020년에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했으나 부검에서 ‘사인불명’ 판정을 받은 사망자에게 지급했던 위로금 1000만 원을 최대 3000만 원으로 상향한다. 또한 지원대상은 접종 후 42일 이내의 사망자에서 90일 이내로 확대고, 기존 제도 시행 이전 부검 미실시 사례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의 주요 성분인 리그닌의 활용과 관련한 국외 연구 동향을 정리한 자료집 「리그닌 기반 바이오플라스틱의 최신 연구 동향 Ⅱ」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리그닌은 목재 유래 천연 화합물로 기후변화 문제를 일으키는 화
벌초와 농작업(농업, 텃밭 작업, 주말농장) 등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에는 털진드기와 접촉 확률이 높아질 수 있어 쯔쯔가무시증에 주의해야 한다. 쯔쯔가무시증 감염은 쯔즈가무시균을 보유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린 후 발생할 수 있으며, 물린 자리에 가피(검은 딱지)
김해 화포천,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 선정 - 창녕 우포늪에 이어 도내 2번째, 친환경 생태도시 이미지 향상 기여- '25년 짐바브웨 제15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최종 인증 예정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환경부 공모 ‘제3차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국내 후보지’에
해양수산부는 오는 9일 강서 수산물 도매시장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수산시장에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산시장 축제는 ▲9~10일 강서 수산물 도매시장 ▲15~17일 인천 소래포구 시장 ▲23~24일 노량진 수산시장 ▲10
창원특례시,‘채식하고, 계단타고 팔팔하게’슬로건 선언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기후변화 대응 공동행동 추진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 9월 1일 창원시청에서 “채식하고, 계단타고, 팔팔하게!” 슬로건을 선언하였다고 밝혔다.선언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시장, 경
여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22곳(이하 꿈드림 센터)과 함께 건강검진을 집중 홍보한다고 1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3년 내 건강검진을
경상남도의료원 진주병원 의료‧운영체계 수립 용역 제2차 중간보고회 개최 - 300병상, 연면적 3만 1,150㎡, 지하2층/지상7층 규모로 건축기획- 시니어‧모자‧장애인‧호흡기 등 특성화 전략을 건축기획안에 반영- 10월 중 공공건축심의를 거쳐 설계공모 추진 예정 경상
경남도, 3개 태풍 간접영향 우려주말 집중호우 적극 대처한다 - 도내 2개 시군 호우 예비특보 발표, 31일 예상 강수량 10~40mm- 1일부터 2일 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 동반한 강한 비 예상 경상남도는 31일 오후 4시 10분경, 1일 새벽(0시~6시) 도내 2
창원특례시 공유형 플러스 누비자 4일부터 전면 도입‘더 편해진 공유형 플러스 누비자로 달리자’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휴대폰 앱을 통해 누비자 터미널(이하 누비존)의 위치를 확인하고 QR코드를 한번만 스캔하면 손쉽게 대여하고 반납도 간단한 ‘공유형 플러스 누비자’를
전남 곡성군이 곡성농협의 '맑은 햇쌀'이 호주로 첫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달 호주로 수출되는 맑은 햇쌀은 새청무 품종이다. 10㎏ 7톤, 5㎏ 3톤으로 총 10톤이 수출됐다. 맑은 햇쌀은 우수농산물 관리시설(GAP)과 친환경 인증을 받은 곡성농협(조합장 김완술)에서 생산된다. 곡성농협은 건강하고 맛있는 쌀을 생산하기 위해 육묘를 직접 키워 농가에 공급하고 청결한 시설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맑은 햇쌀은 쌀에 윤기가 돌고 밥맛이 좋아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