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한국전쟁 당시 국군의 첫 승리로 기록된『충주 동락전투』를 기리는 기념행사가 7월 7일(금) 11:00 충주시 신니면에 위치한 용원초등학교 동락분교에서 열렸다. 기념행사는 충주시와 6.25참전유공자회가 주관하였으며, 해외 출장중인 김영환 도지사를 대신하여 이우
경기지역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에서 업무수행 중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확인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에 전달하면 신속한 복지 지원 절차가 진행되는 체계가 마련됐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7일 도청에서 8개 사회복지 기관·단체와
질병관리청은 리슈만편모충증 의심환자의 검체에서 리슈만편모충 감염을 확인, 지난 2021년 이후 2년 만에 관련 환자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질병청은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중앙 아시아 등 주요 위험지역을 여행 때 매개체인 모래파리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
장흥 아르미쌀이 '2023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에 선정됐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전남 쌀 판매 활성화와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창원특례시는 2023년 7월 10일부터 2023년 8월 7일까지 어촌에서 새로이 정착하는 만 65세 이하 귀어업인(예정자 포함)을 대상으로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수협과 연계해 어업, 양식업, 수산물 가공 유통업 등
보건복지부는 7일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 후보지 선정을 위해 실시한 공모 결과를 발표해 ▲인천광역시 송도 ▲경기도 시흥 ▲충청북도 오송 ▲전라남도 화순 ▲경상북도 안동 등 5개 지역을 후보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는 우리나라가 지난해 세계보건기구
청남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코리아 유니크베뉴(KUV)에 선정돼 7월 6일 부산 피아크에서 유니크베뉴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청남대 등이 참석하여 한국관광공사 - 청남대가 MICE 행사 활성화를 위한 협약서를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은 6일 “새마을금고는 안전하다”면서 “금고 창설 60년 역사 이래 크고 작은 위기는 있었지만, 고객의 예금을 지급하지 못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새마을금고 건전성 관련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한 차관은 “정부는 현재 새마
권오상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은 6일“우리 국민이 많이 먹는 새우, 오징어, 고등어, 조기, 갈치 등에 대해서 마트, 시장 등에서소비자가 직접 구매하는 제품들을 꼼꼼히 수거검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차장은 이날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관련 일일 브리
창원특례시는 중장년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기존 창원시 일자리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창원시 일자리센터는 직업상담사 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0년 마산센터를 시작으로 창원센터, 진해센터까지 점차적으로 확대해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전 세계 해역을 누비며 해저 에너지자원 탐사를 수행할 6000t급 바다 위 연구소인 물리탐사 연구선 ‘탐해 3호’가 바다 위에 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6일 HJ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탐해 3호 진수식을 개최했다. 탐해 3호는 국내에서 최초로
본격 시작된 폭염 영향으로 LG전자 창호형 에어컨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LG전자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는 올해 6월까지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40% 이상 대폭 증가했다. 가장 큰 요인은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진주시는 경상남도, 사천시와 공동으로 신청한 국토교통부 주관 '제3차 2023년 디지털트윈 국토 시범사업' 공모에서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지털트윈은 실제 사물을 가상세계에 동일하게 3차원 모델로 구현해 현실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의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오는 18일부터 축제통합페이지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축제 먹거리 가격을 사전 공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여행 포털 사이트인 대한민국 구석구석 내 축제 통합 페이지에서 이달 18일부터 전국 지역축제에서 판매하는 먹거리 가격과 사진을 사전에 공개하는 서비스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7월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에 대한 국민 수요에 대응하고 기후위기, 대형 재난·재해, 디지털 전환, 글로벌 수준 지향 등 국가적 현안을 과학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향후 5년간의 산림과학 연구 중기 기술개발 실행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