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9월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419대 보급한다 - 보급대상자 419명…목표 320명 대비 99명 추가 보급- 장애인의 정보 접근과 활용을 위하여 제품가격의 80% 이상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디지털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하반기 생활밀착형 사업에 집중할 것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9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고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홍 시장은 생활밀착행정으로 시민 편익을
경상남도교육청은 19일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미래공감홀에서 공·사립 학교,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소속 맞춤형복지 업무 담당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맞춤형복지 업무 담당자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맞춤형 복지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경상남도는 19일 경남연구원 가야대회의실에서 방문스포츠팀 및 전지훈련 유치 활성화 등을 위한 체육분야 시군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8개 시군의 체육분야 부서장들은 경남 방문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시군별 유치현황을 분석·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2024년 동
경남도는 행정안전부 ‘빈집 정비 공모사업’에 도내 7개 시군, 315호가 선정돼 빈집 철거 사업비 국비 15억 8천3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빈집 정비 공모사업 예산의 3분의 1에 달하는 금액으로 광역 단위 최고 금액이다.행정안전부에서 올해 최초로 시행하는 빈집
전라남도는 국립축산과학원의 2024년 상반기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대회에서 조신익 곡성 만금농장 대표의 씨수소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한우 보증씨수소는 능력검정을 통해 유전적으로 우수한 형질의 씨수소를 선발해 우량 씨수소로부터 인공 수정 정액을 생산·공급하기
경남도는 지난달 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경제적 사정으로 평소 건강관리를 하기 어려운 도내 거주 다문화가족 100명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지난 2015년에 종합건강검진기관 (재)한국의학연구소와 ‘다문화가족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독일 CE 인증기관인 TÜV 라인란드와 손잡고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AI 의료기기 제품을 개발 단계부터 신속 인증까지 지원해 유럽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중기부는 지난 18일 독일 쾰른에서 TÜV 라인란드와 강원 AI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기업 등
발달장애인들이 신나게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춘다.매주 진행되는 음악활동프로그램을 통해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신나게악기를 두드리며 연주하며 다른 이용자들앞에서 각자가 자신의 악기연주 솜씨를 자랑한다.뜨레봄은 신나는 음악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들
경남도, “체코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도민과 함께 환영”민선8기 원전생태계 복원 노력, K 원전 부활로 가시화 - 도, 2030 원전 10기 수출달성, 원전산업 활성화 위해 총력 다할 것!-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경남도와 원전기업 함께 환영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창원청년비전센터, 청년 프로젝트 중간보고회 개최창원청년비전센터는 지난 7월 13일(토) 청년 문화예술 복합공간인 창원 스펀지파크에서 창원 청년 프로젝트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창원 청년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사회 문제와 청년 의제를 해결해 보고자
구암1동 구부기 마을대학 첫 졸업식 열려마음챙김과 타로심리교실 수강생 12명 학사모 쓰고 졸업 마산회원구 구암1동(동장 강인숙)은 17일 구암1동행정복지센터에서 구부기 마을대학 마음챙김과 타로심리 교실 수강생들의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부기(구암+거북이 합성
2024년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2차) 대상자 모집❍ 지원대상 :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7~18세)로 한국 국적자 중 창원시 거주자(2006.1.1.이후~2017.12.31. 이전 출생자)※ 교육급여 수급자(중위소득 50% 이하) 제
경상남도는 여름방학 기간(7월~8월) 학교급식이 중단돼 끼니를 걱정하는 아동이 없도록 결식우려 아동 급식지원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한다고 밝혔다.여름방학 기간 급식 지원이 필요한 도내 결식우려 아동은 2만 7,550여 명이다. 경남도는 방학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관내
경상남도는 바우처택시 도입(ˈ21.12. 최초) 이후 교통약자 이동권 개선 효과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도내 특별교통수단은 7월 현재 413대가 운영되고 있고 올해 연말까지 20대를 늘려 433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법정 대수인 378대보다 55대 많은 수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