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봉사회, 저소득 아동 세대 후원금 전달 분기별 20만원 정기후원으로 따뜻함 전해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양덕1동(동장 강성문)은 지난 15일 새누리봉사회(회장 진정규)에서 회원들이 마련한 후원금으로 관내 저소득 아동 1세대를 지원키로 해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전
창원특례시 마산의사회 저소득층 의료비 1100만원 기탁- 201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저소득 질환세대에 의료비 지원 -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창열)는 15일 마산의사회(회장 강재황)에서 저소득 중증·만성질환 세대에 1,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익 등 어학성적 확인서를 ‘정부24’에서 직접 발급받을 수 있으며, 통합채용포털에서 어학성적 등록·관리도 할 수 있게 됐다.인사혁신처는 어학성적을 최대 5년간 활용하도록 관리하는 ‘어학성적 사전등록 서비스’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통합채용포털’로 전환했다고 밝혔
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밀양시 호텔아리나에서 올해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 대상 학교의 교원, 교육 기획 컨설턴트, 사전 기획가,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기획 절차와 세부 내용을 안내하고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연수를 했다.미래학교
경상남도교육청과 남부지방산림청은 15일 경남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해 늘봄학교 ‘숲 교육’ 운영을 활성화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경남형 늘봄학교는 기존 초등학교 돌봄과 방과 후 학교를 통합하고 개선한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돌봄과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4 경남직업교육박람회’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취업으로 더 빛나는 미래’로 라는 주제로 경남지역의 중·고등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진로·직업 탐색의
오는 17일부터 온라인 예매 가능한 시외버스 노선이 1500개에서 2749개로 대폭 확대되고, 지정좌석제 시행 시외버스 노선은 중간정차지에서도 온라인 예매가 가능해 진다.아울러 오는 31일부터 모든 터미널에서 현장 발권 때 해외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시외버스 온라
3대 공적 연금기관(국민‧공무원‧사학연금)과 한국투자공사가 절세 기회 발굴을 통한 수익성 제고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15일 오후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공무원연금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투자공사(가나다 순)와 ‘세
“여성 행복시대, 경남과 함께” 제7회 경남여성한마음대회 개최 - 12일 마산실내체육관서 열려…여성단체 회원 등 500여 명 참석- 유공자 표창, 경남여성 어울마당 등 회원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져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2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년 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폐지수집 노인 복지 욕구 파악해 필요서비스와 연계할 것”- 고물상 방문을 통한 명단 확보- 폐지수집 노인의 가정방문을 통해 1:1 복지요구 조사 시행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2일 창원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폐지수집 노인의 현황과 복
창원특례시장, 제25회 진해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체육대회 참석창원특례시는 홍남표 시장이 13일 진해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진해자율방범연합대가 주최하는 ‘제25회 범죄예방 결의 및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국회의원, 시의원을 비롯
경상남도 ‘생태특별시 천지삐까리 여행’ - 상괭이 보러 남해가자, 남해-하동편 - -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1회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도내 우수한 생태관광지의 생태와 문화를 연계한 생태관광 지난 4일 새롭게 통합 출범한 경상남도환경재단(대표이사
합포동복지패밀리봉사회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행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미숫가루 전달 및 안부 확인 -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합포동복지패밀리봉사회(회장 이미경)는 12일(금) 관내 독거노인 100세대에 무더위 날리는 사랑의 미숫가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경상남도교육청은 12일 별관 3층 공감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 국립창원대학교와 함께 ‘기후 위기와 인권’을 주제로 제6회 경남인권포럼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최근 급변하는 기후 변화의 원인과 영향을 인권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국제 사회와 국가, 교육이 미래 세
정부는 일본 정부가 12일 발표한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자국의 '고유 영토'라고 표현한 데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논평을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