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확 달라진 장애인 복지, 3GO 시책 알려드려요"진주시 장애인 취업 박람회 모습.(사진=진주시 제공)경남 진주시는 올해 장애인복지사업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기반조성, 경제적 생활안정, 활발한 사회참여를 위해 '일자리는 늘리고, 지원은 올리고, 대상은 넓히는' 3
경남 기초생활보장 “더 넓게 더 따뜻하게”- 중증장애인 수급가구는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생계급여 지난 해 대비 최대 21만3천원(4인가구 기준) 증가 경남도는 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가 최대 21만 3천 원(4인가구 기준) 늘어 난다고 밝혔다. 이는 지
창원시, 설맞이 누비전 판매로 서민경제 활력 찾는다1월 31일 설맞이 누비전 150억 발행 / 개인 구매한도 20만원, 할인율 7%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설을 앞두고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을 오는 31일 150억 원 발행하여 3高(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어려움을
경남도, ‘교육발전특구’ 지정 위해 속도낸다 도-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한 협력 강화늘봄학교·협약형특성화고·혁신도시 연계형 등 교육발전특구 모델 개발 논의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18개 시군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을 위한 추진방향을 논의
창원과학체험관, ‘기초과학관’ 새롭게 선보여- 누구나 즐기면서 배우는 놀이형 과학문화 공간조성- 우주의 모습 실시간 제공으로 미래세대에게 과학적 호기심 제공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 창원과학체험관은 상설전시관 1관을 기초과학관으로 새로 단장하여 1월 16일부터 관람객을
창원시“의대 정원 대폭 확대하고 창원 의과대학 신설해야”2000년 수준의 350명 증원 언급에 지역 시민사회 걱정과 우려 고조홍남표 창원시장 “창원 의과대학 신설...의료인력 확대하는 것이 유일한 해답”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의료계와 의학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202
성오건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라면 기탁기탁식사진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구암1동(동장 이경호)은 11일 관내 기업인 성오건설(대표 서창교)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서창교 대표는 “작게나마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힘든 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화인아트빌라 입주자 대표 신홍기 소외계층 학생에게 장학금 지정기탁화인아트빌라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신홍기)이 12일 장학금(20만원씩, 3년간 매월)을 지정기탁하겠다는 의사를 월영동(동장 오성석)에 전달하였다. 이번 장학금 지정기탁은 회장 개인의 자
올해 정부의 학자금 지원 확대로 기초·차상위 계층의 모든 자녀들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는 1.7%로 동결되는 한편, 저소득 사회초년생의 상환 기준소득은 2679만 원으로, 154만 원 인상된다. 교육부는 취약계층을 더욱 두텁게
정부가 1월부터 부모급여를 인상해 0세(0~11개월)는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을, 1세(12~23개월)는 35만 원에서 50만 원을 지급한다. 보건복지부는 영아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올해부터 이같이 부모급여 지원금액을 대폭 인상해 지원한다
올해 ‘계속고용제도’를 도입해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는 중소·중견기업 사업주는 근로자 1명당 최대 3년 간 1080만 원의 계속고용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고용노동부는 지난 2020년 제도가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계속고용제도의 지원 기간을 종전 2년에서 3년으로
하동군은 2024년 새해부터 축구를 비롯해 배구·야구 등의 전지훈련팀을 대거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성과를 내고 있다. 하동군과 하동군체육회는 1월 2일∼2월 28일 연인원 2만 2000명을 목표로 웬만한 축제 못지 않는 경제효과가 기대되는 동계 전지훈련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과 올해 총 27억 원을 투입하여, 도서·벽지 등 디지털 소외지역에 위치한 학교와 장애인·노인 복지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서 국가유산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국가유산 디지털체험관; 이어지교를 확대 운영한다. 국민의 국가유산 교육·체험 격차 해
올해부터 그동안 자녀수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지급했던 ‘첫만남이용권’을 둘째 이상 아동에는 100만 원 ‘더’ 지원한다. 또한 어린이집 평가등급제 대신 서술형 평가결과로 신뢰성 있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노인복지주택에 함께 입소할 수 있는 연령은 24세 미만으로 완화
올해 창업중심대학을 통해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750개사(팀)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올해 창업중심대학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대학발 창업을 활성화하고 대학이 지역 창업 허브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