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경남 밀양시 산불 재난 현장 밥차 지원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밀양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밀양시 부북면 산불 진화 현장에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지난 31일 오전 9시경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1일 오후
제4회 창원사랑 보훈음악회 개최창원특례시와 해군군악대가 함께하는 제4회 창원사랑 보훈음악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일 시: 2022. 6. 15.(수) 14:00~15:30◾ 장 소: 성산아트홀 대극장◾ 주 관: 창원시◾ 내 용: 미디어팝아트
국내 첫 공정무역학교 재인증 진양고, 같이 가치로운 사회 만들어가요-공정무역 알리기 캠페인, 공정무역 장터 운영진양고등학교(교장 배경환)는 지난 2019년 국내 첫 공정무역학교로 인증받고 2021년 한국공정무역 협회에 재인증을 받았다. 2019년 3개의 교내 동아리 중
"글자 모르는 발달장애인 참정권 위해 그림 투표용지 필요"창원장애인인권센터, 사전투표소 현장 사례 들며 대책 촉구... 선관위 "관련 단체와 협의"창원장애인인권센터 등 단체는 5월 31일 오전 경남도청 현관 앞에서 “발달장애인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참정권을 보장하라”는
경남청년센터, 경남 MZ 세대 정책 해커톤 모집“내가 제안한 정책이 실현된다면?”- 도내 청년, 청소년 도정 참여 역량 강화 및 정책 참여 환경 조성- 주민참여예산제 청년 참여형의 취지를 알리는 ‘열린 논의의 장’ 마련(재)경남연구원(원장 직무대행 김태영)에서 운영 중
기아 초록여행, 장애인 가정 ‘갯벌생태 여행’ 지원…24일까지 신청▲기아의 사회공헌 활동인 초록여행이 이달 2일부터 24일까지 ‘갯벌생태 여행’을 주제로 여행을 떠날 장애인 가정을 지원받는다. (사진제공=기아)기아의 사회공헌 활동인 초록여행이 오는 8월 ‘갯벌생태 여행
경남도, 6월부터 찾아가는 도민안전교실 본격 운영 - 노인, 장애인, 다문화, 학교밖청소년 등 안전취약계층 방문교육 실시- 교육대상별 맞춤형 교육 진행으로 안전사고 예방신청은 시‧군청 안전총괄부서 및 경남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로 경상남도는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노인, 장
국민연금공단, 발달장애인 재산 관리·사용 돕는다시범사업 시행…성인 발달장애인 120명 대상 국민연금공단이 금전 관리가 어려운 발달장애인을 위해 재산관리 지원에 나선다.공단은 31일 재산 관리 및 사용 지원이 필요한 발달장애인 120명을 대상으로 한 '발달장애인 재산관리
의령중, ‘전쟁과 평화’ 포럼 열어행동하는 세계시민으로! 평화롭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의령중학교(교장 장상석)는 5월 31일(화),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 특색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행동하는 세계시민으로! 평화롭고 지속가능한
경남교육청, 무(無)석면 학교 실현 위해 총력올해 1300억 원 투입해 65% 제거…2027년까지 완전 해소경상남도교육청은 학생·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추진 중인 ‘학교 석면 해체 사업’에 2027년까지 5,265억 원을 투입하여 석면을 완전히 제거하기로 하였다.
경상남도, 제27회 바다의 날 참여형 기념행사 개최 - 31일, 고성군 삼산면 포교항 일원에서 진행- 수산종자방류, 해안가 정화활동 등 참여형 행사 실시 경상남도는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도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환경 보호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5월 3
경남도, 항공우주청 사천 설치 실무 특별팀 발족 - 항공우주분야 산·학·연·관 합동 특별 전담 조직 구성해 31일 첫 회의 가져- 항공우주청의 조속하고 성공적 설치 위해 힘 합치기로 경상남도는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항공우주청 사천 설치’의 조속하고 성공적인 이행을
마산장애인복지관] 6월 월간 책방 북토크 안내마산장애인복지관에서 6월 월간 책방 북토크를 실시합니다.○ 일 시 : 2022. 6. 22.(수) 19:00~21:00(2시간)○ 장 소 : 다이룸플러스 5층 다락(북라운지), 마산합포구 3.15대로 305(KT서마
월영동, 민원실 음성지원 순번대기표 발급 시스템 구축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은 민원인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민원실 기존 순번대기표를 ‘음성지원 순번대기표 발급 시스템’으로 교체하였다.지난해 인구 4만명 돌파와 함께 방문민원 증대로 민원실의 혼잡함이 야기되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