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발달장애인의 "양산 통도사, 평산서점 여행기" (2월21일)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양산지역에 1일 여행 체험을 하였다.

양산 통도사를 거쳐 전 대통령이 운영하는 평산서점을 방문을 통해  지역문화 탐방과  차 한잔의 여유를 함께 즐겼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들이 여행의 기쁨과 지역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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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