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난타연주에 푹빠진 발달장애인들,, (3월24일)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난타 연주에 여념이 없다.
강사의 하나,둘, 셋,넷, 하는 소리에 맞추어 신나게 두드리며  한껏 신이나 있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들이 난타배우기 체험활동을 지원하며 생활의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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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