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롯데몰 경남 우수농특산물 직거래장터로 오세요
-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롯데몰진주점 내 판매
- 4월, 6월, 9월 10월 분기별 첫째 주 목요일 ~ 일요일 4일간 개장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롯데몰 진주점 1층에서 ‘2025년 경남 우수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도내 9개 시군 15명의 여성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사과, 대추, 느타리버섯, 두릅, 땅콩 등 신선 농산물과 땅콩쨈, 편생강, 도라지청, 배즙과 같은 가공식품 50여 개 품목의 농특산물을 시중 가격 대비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구매 고객 대상 봄나물 증정 이벤트도 함께 추진 한다.
또한, 분기별 6월, 9월, 추석맞이 10월 행사도 첫째 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4일간 추진할 예정이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6월 양파, 9월 고구마, 10월 추석맞이 송편과 1만 원 상당의 농산물꾸러미를 사은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몰진주점에서는 직거래장터 개설에 필요한 장소제공, 전기 사용, 홍보문자 발송 등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마련과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여 도내 농업인과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도모하였다.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은 “직거래장터를 통해 도시민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제철 농산물, 명절 성수품 특판전 등 분기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에 위치한 기업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를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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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