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레봄은 2026년 신년을 맞으며 첫 이용자회의를 개최했다.
발달장애인의 외부활동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올해 가고 싶은 곳을 칠판에 직접 적으보며 주의해야할 사항을 함께 적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발달장애인활동지원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 이용자 회의를 통해 이용자들의 욕구를 적극 반영하여 보다 풍성한 활동프로그램으로 바꾸어 간다. 


<저작권자 ⓒ e-경남 사회복지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뜨레봄은 2026년 신년을 맞으며 첫 이용자회의를 개최했다.
발달장애인의 외부활동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올해 가고 싶은 곳을 칠판에 직접 적으보며 주의해야할 사항을 함께 적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발달장애인활동지원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 이용자 회의를 통해 이용자들의 욕구를 적극 반영하여 보다 풍성한 활동프로그램으로 바꾸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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