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솔방울을 색칠하는 발달장애인의 미술활동"(1월8일)

발달장애인들이 솔방울을 예쁘게 색칠하며 정성을 다한다.

 발달장애인들이 솔밭을 찾아다니며 직접 주워 모은 솔방울을 정성껏 다듬으며 모두가 즐거워 한다. 

평소 솔방울을 무서워하며 보기도 싫어하던 발달장애인도 이제는 익숙졌는지 무서워하지 않고 예쁘게 색칠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다양한 미술활동을 통해 하나, 둘 작품을 만들어 간다.

앞으로 있을 2026년 발달장애인 작품전시회를 통해 멋진 작품으로 만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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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