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융복합 페스티벌 GSAT 2026 준비 막바지

글로벌 융복합 페스티벌 GSAT 2026 준비 막바지

- 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경제부지사 주재로 행사 추진사항 최종 점검

- GSAT 2026,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경상남도는 6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보고회를 열고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GSAT : 경남(Gyeongnam/Global/Growth)이 과학발전(Science)과 문화예술(Art)을 융복합한 글로벌 기술(Technology)의 혁신적 진화 축제



이번 최종보고회는 경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엔젤투자허브, 경상국립대 등 주요 유관기관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은 행사 개최를 앞두고 △콘퍼런스 △전시장 배치 및 부스 구성 △세부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 주요 추진사항 전반을 점검하고, 창업 유관기관별 프로그램 논의와 다양한 의견수렴을 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GSAT 2026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경남의 창업생태계가 글로벌 무대로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남은 기간 철저한 점검과 홍보를 통해 창업기업‧투자사‧대중견기업‧도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GSAT 2026 사전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경남 대표 글로벌 제조기업의 ‘스마트 공장 투어’ 신청과 창업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장 가이드 프로그램인 ‘도슨트 투어’ 접수를 선착순으로 GSAT 2026 누리집을 통해 받고 있다. 서포터즈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4월 8일까지 GSAT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지정된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도는 GSAT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누리집*, 주요 소셜미디어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사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 참관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창원광장, 명곡로터리 등 창원 지역 주요 거점에 홍보탑을 설치했고, 신문‧KTX 광고 등으로 홍보하고 있다.

* https://www.gsat.go.kr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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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