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최칠환 회장은 8월 29일 경남교육정보원 회의실에서 2026년 경남장애인평생학교 예산과 관련하여 경남교육청을 비롯한 도청 및 시청의 사무관 및 주무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바우처 시행에 대한 평생학교 교장들의 의견을 듣는 소중한 자리
(사)경남라움사회복지진흥원 (최칠환 회장)과 부설기관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 이용자 및 경남조은평생학교 학생들은 동남아트 센터를 찾았다.전시된 작품은 부설기관인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 장애인들이 직접 그리며 제작한 작품으로&
발달 장애인 돌봄강화,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운다 - 경남도, 발달장애인 야간주거생활지원사업 첫 시행- 자립, 사회참여, 건강의료, 주거 등 전방위 지원 나섰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발달장애인 가족의 야간돌봄 부담 경감과 자립 지원을 위해 발달장애인 야간주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 이용자들이 마술공연을 펼치며 신비한 마술의 세계로 빠져든다. 이용자들은 신나는 율동과 다양한 마술도구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흥미롭게 재미있는 하루가 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은 매주 마술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이 이끼공예식물을 심으며 정성껏 꾸민다.아크릴 화분에 마사, 나무껍질, 상토를 넣은후 이끼를 심으며 콩란, 야자, 호야, 레드스타 식물을 심으며아름답게 장식한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 센터 뜨레봄은 원얘활동을 통해 식물을 직접 심으며 또 다른 자연을 경험한다.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팔을 벌려 흔들며 강사의 움직임을 열심히 따라 하며 벅찬 숨을 몰아쉰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필록싱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 장애인들은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
“박영수 콩짜장짬뽕” 박영수 대표는 2025년 8월 11일(월) 오전 11시부터 창원시 진해구 화천동에 위치한 “박영수 콩짜장짬뽕”에서 짜장면, 군만두 60인분을 진해구 장애인단체협의회 회원들을 초대하여 점심을 제공하는 짜장데이 행사를 가졌다.
발달장애인들이 하얀옷을 를 보라빛으로 물들인다.어떤 무늬가 만들어 질까 상상하며 옷을 고무줄로 꽁꽁 감으며 동여맨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과의 천연염색 체험활동을 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창원시 거주 장애인의 뉴스프리 서비스 지원을 위해 한국장애인신문(최칠환경남본부장)은 문순규 창원시의원(민주당.양덕1.2동.합성2동.구암1.2동.봉앙동)및 창원시청복지팀장. 담당주무관과 내년 창원시장애인을위한뉴스프리제공위한 예산확
발달장애인들은 거제도의 해수욕장을 찾아 바다에 몸을 담그고 파도를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 장애인들이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25년 7월25일 여름방학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1학기동안 열심히 수업에 임해주시고 학교생활을 적극적으로 해주신 우리조은학생들~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몸 건강히 편히 쉬시다가 활짝 웃는 모습으로 2학기 개학식날 만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