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근로자가 육아휴직 시 대체인력을 채용하면 대체인력 1인당 연간 최대 1840만 원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2025년부터 고용노동부와 신한금융그룹,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그리고 5개 자치단체가 힘을 모아 육아휴직 등에 따른 대체인력을 채용한 기업과 근로자
경남 19세 이상 도민 대상 대중교통비 지원섬 주민 해상교통 운임 무료화·경남진로교육원 3월 밀양서 개관도선 이용하는 경남 섬 주민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9세 이상 경남도민은 새해부터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탈 때 이용 금액의
경상남도는 청년의 자산 형성과 지역 정착을 돕는 ‘모다드림 청년통장’을 2025년에는 확대 운영하여, 2025년 1월 2일부터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2023년 처음 시작한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도내 사업장에서 일하는 18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 이용자들에게 태권도 운동프로그램을 통해 차가워지는 날씨에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태권도를 배우며 태권도장을 힘차게 달려 장애물을 넘으며 운동에 매진한다.
경상남도는 소비자 권익 보호와 피해 예방을 위해 실시한 ‘찾아가는 소비자 교육’을 호평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장정보에 취약하거나 경험 부족 등으로 피해를 보기 쉬운 고령층과 사회 진출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문제 해
한화모멘텀(주), 창원특례시 ‘다둥이 다함께 키움’ 700만 원 기탁셋째아 이상 출생아 가정에 축하금 지원으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다둥이 다함께 키움’ 사업을 위한 10호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10호
경남자치경찰위원회, 연말연시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실시 - 자치경찰위․도청·경남경찰청·도교육청․창원중부경찰서 5개 유관기관 참여- 청소년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딥페이크 등 일탈․비행 예방 활동 나서 경남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창원시 학원 밀집 지역인 상남동 일원에
교육부는 석·박사급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2025학년도에 수도권 소재 첨단분야 대학원 정원 390명을 증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를 위해 세부 첨단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학원 정원조정 심사위원회’는 1차 분과별 세부 심사, 2차 증원 규모 최종 확정을 위
국민이 뽑은 최고의 황당규제는 시어머니는 되는데 친정어머니는 안 되는 정부 산후도우미 지원사업이었다. 정부는 민법상 관련 규정을 고쳐, 친정어머니 등 민법상 가족도 지원하도록 개선했다.국무조정실은 19일 황당규제 국민 공모전에 접수된 제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51회 국
내년 1월부터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12개월 사용하면 전체 급여액을 기존 1800만원에서 총 2310만원까지 지급하는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정부 지원이 확대된다. 또한 부모가 함께 생후 18개월 이내 사용할 수 있는 육아휴직제를 활용하는 경우 부부가 1년간 육아휴직
“2024년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경남도와 함께 아동에게 희망의 선물 전하다.” - 17일 경남도청서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아동결연사업 모범 후원자에게 도지사 표창 수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는 17
경남도, 보육교직원 열정을 응원하다! ‘2024 한마음워크숍’ 개최 - 17일 창원대학교 이룸홀에서 개최…보육교직원 400여 명 참석- 보육서비스 향상과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80명 수상 영예-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힐링 선사 경상남도는 17
경상남도는 16일(10시 30분) 창원인터내셔널 호텔에서 도내 아동양육시설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복지시설 전문상담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소통과 직장 예절 & 사회복지프로그램 작성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특강 형식
“함께 키운 아이, 함께 성장한 아빠” ‘제6기 경남 100인의 아빠단’ 해단식 개최 - 12월 14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 아빠단과 가족 100여 명 참석-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함께육아’ 분위기 확산- 내년 ‘제7기 100인의 아빠
교육부는 13일 내년에 적용되는 학자금(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지원 가능 대학 303개교와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10개교 등 총 313개교 명단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해 3월 대학의 자율적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