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청, 구내식당에서 수산물 먹는 데이~창원특례시 성산구는(구청장 유재준) 1일 구청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유재준 성산구청장을 비롯하여 전 직원이 참여하여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가 ‘벌쏘임’사고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의 벌 쏘임 사고는 2020년 48건, 2021년 49건, 2022년 51건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벌집제거
보건복지부는 연일 계속되는 재난급 폭염에 대응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이 이용하는 전국 6만 8000곳 경로당에 대한 냉방비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비 지원 경로당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월 10만 원 씩 총 68억 원(국비+지방비)을 추가 지원할
질병관리청이 16일까지 질병관리청 슬로건을 정하기 위한 대국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질병청은 이번 슬로건 투표를 통해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질병청의 구체적인 실행목표를 국민과 함께 정하며 2019년 개청 이후 3년 동안의 질병청의 성과
정부는 4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새만금 잼버리) 대회 긴급 지원을 위한 69억 원 예비비 편성’을 의결하고 신속 집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폭염 상황에 따른 온열 환자 대응을 위해 현장에 냉수를 탑재한 냉장냉동차 10
고용노동부는 8월을 폭염특별대응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을 시달하는 등 폭염 비상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8월 4일(금) 14:00 배달플랫폼 9개 업체 안전담당자들과 리더회의를 갖고, 배달종사자에
앞으로 사회보장급여 신청자가 행정복지센터에 취약·위기 가족 지원, 긴급돌봄 등의 가족관련 서비스를 신청하면 해당지역 가족센터로 연계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일반 국민이 사회보장급여 신청 때 가족센터의
9월 1일 진주~수서행 고속열차 개통...“강남까지 직통시대 열다!” - 경전선 상·하행 4회 운행…8월 중 예·발매 시작 - 경남도, “열차 추가 증편 등 국토부와 지속 협의할 것”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철도이용객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한 방편으로 경전선
경남도, 창원중앙역 택시운수종사자 쉼터 설치 - 장기간 대기 택시기사 휴식공간 제공 등 근무여건 개선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택시기사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창원중앙역에 택시운수종사자 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창원중앙역 택시쉼터’는 장기간 대기하는 택시기사의 휴식
“경남도, 생활인구 시범산정 대상지역 선정” - 전국 7개 중 도내 1개소(거창군, 통학 분야) 선정- 인구감소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정책 기대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월 3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된 ‘생활인구 시범산정 대상지역’에 거창군이 통학 유형으로
양덕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드시고 건강하세요!- 1인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양덕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정애)는 지난 18일 홀몸 어르신 및 은둔형 중장년 25가구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을 직접만들어 전달했다고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추진 자립청년 종합지원서비스 안내(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사회서비스 공급주체 다변화사업' 수행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자립청년 종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명 : 2023년 사회서비스
[여름방학 취약계층아동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하기] 캠페인 1. 캠페인 내용 : 공공부문 중심의 후원을 통한 취약계층 아동 급식 지원 ※ 캠페인 후원금은 장·차관급 이상 정무직 공무원 후원금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 추진 2. 캠페인기간 : 2023년 8월 31일까지
청년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면서 꿈을 찾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청년 갭이어’ 2기에 참여하는 청년 300명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동연 지사는 3일 수원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경기청년 갭
농림축산식품부가 폭염에 따른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점검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송남근 농업정책관이 지난 2일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농식품부 소관 부서 및 각 지자체,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가 참석하는 점검회의를 열어 분야별 폭염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